풀뿌리 민주주의 근본을 망각한 김포시 의회
김포시 의회 의원님들은 도대체 무슨 연유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본인 시의원이 되고자 했는지 궁금 하기도하고 한심스럽기도 하다.
민선 8기 하반기 원 구성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그 꼴 난 상임위원장 자리하나에 50만 시민과 2천여 공직자들을 볼모로 잡고 있는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는 국민의힘이나 더블어민주당 시의원 모두 다 주민소환 대상일 것이다.
특히 이번 예산안 처리 과정을 보면서 민주당 의원들은 큰 착각에 빠져있는 것 같다. 홍보담당관실 예산이 홍보담당관 개인의 예산 인양 부서 예산을 전액 삭감을 고수하며 합의가 불발됐다.
이후 주말 민주당 시의원 일동으로 성명서를 발표 한 것을 보면 홍보담당관 1인 때문에 홍보예산을 0원으로 제시한다는 내용 이다. 여기서 의문이 든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무슨 생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한편 하반기 시의회를 식물의회로 만들면서 까지 고수하던 상인위원장 자리는 명예 때문일까, 아니면 판공비 때문일까? 그래서 인지 김포의회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판공비 및 시책비는 원안대로 가는 수순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이미 지난 반년의 파행으로 김포시민은 버린지 오래다. 시민대의를 하겠다더니 정당을 대의하며 당론으로 예산을 장난치며 이유가 홍보담당관이 미워서란다. 홍보담당관 1인이 미운 이유는 한마디로 시의원을 고발하고 고분고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 반면 홍보담당관실에서 2024년 김포시 홍보는 잘 이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역축제를 10만 축제로 만들며 도시브랜드 상승에 기여했으며. 최근에는 애기봉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성과도 냈다.
시정 소식지도 외부에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도 했으며, 또 카카오톡 이모티콘은 11분 만에 2만 5천건이 소진될 만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예산은 김포시민의 2025년의 일상이 담겨있다, 제발 특정인이 때문 이라든지등에 과몰입하지 말고 김포시민을 두루 살피시라.
시 홍보예산은 시민에게 고스란히 돌라가는 예산이다. 시정 소식지, 홈페이지 운영, 시 보유매체 송출,시민들에 주는 굿즈등 시민들의 알권리에 대한 예산이다.
김포시 의회 민주당 시의원 일부는 더 이상 감정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