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署, 핼러윈데이 맞이 생활안전협의회・자율방범대와 함께 구래동 일대 특별 합동순찰 실시
김포署, 생활안전협의회 및 자율방범대 등 총 80여명과 함께 안전한 축제 문화 조성을 위해 구래동 합동순찰
김포경찰서(서장 양동혁)는 지난 10월 30일 오후 8~9시까지 핼러윈데이를 맞이하여 협력단체인 생활안전협의회 및 김포시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구래동 일대 인파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선제적 특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핼러윈데이를 맞이하여 김포시 최대 상업지구인 구래동 ‘문화의 거리’ 내 인파가 집중되는 광장과 골목을 중심으로 범죄 취약요소 보완 및 점검, 범죄예방을 위한 가시적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김포경찰서는 합동순찰을 통해 질서 있고 안전한 축제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최근 이상동기 범죄로 인한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시민과 소통하는 등 공감받는 치안활동이 되도록 노력하였다.
생활안전협의회는 청소년 4대 중독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지역사회 사랑의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밀착하여 봉사하는 등 헌신해왔다. 김인호 생활안전연합회 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나부터 시작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자율방범대는 금년도 1,300회 이상의 야간 방범순찰활동과 김포시 지역행사(마라톤, 라베니체 축제 등)에 동참하여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축제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신용철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안전한 축제 문화를 조성하는데 동참하여 영광이며. 앞으로도 안전한 김포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동혁 김포경찰서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과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굳건한 민·경 치안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김포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