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신협, 양촌읍에 전기매트 기탁

-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2026-11-03     김포데일리

김포시 양촌읍(읍장 박경애)은 11월 3일(화), 김포한강신협(이사장 최해용)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매트 13채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김포한강신협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전기매트 13채는 다가오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포한강신협(이사장 최해용)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경애 양촌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포한강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전기매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촌읍 찾아가는 복지팀은 지역 내 기관·단체 및 주민들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