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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포데일리 - 오피니언</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link>
			<description>김포데일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gimpodaily.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6 17:25:36</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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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 전 김포시 경제국장  조성춘</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58</link>
			<description><![CDATA[이들 중 군계일학(群鷄一鶴)으로 동양 사상계에서 뻐근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공자(孔子)도 제자백가의 한 사람입니다. 공자는 주나라의 예법과 종법질서가 무너지고 제후와 신하가 자신의 지위와 역할을 벗어나 사적인 욕망에 끌려 도덕성을 잃고 권력을 탐하면서 사회가 어지러워졌다고 보았습니다.따라서 사회를 바로 세우려면 먼저 개인의 도덕성을 회복하고 인(仁)을 체질화해야 하는데, 인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자신의 마음을 다해 온 정성을 기울이는 충(忠)과 자신의 마음을 미루어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감과 배]]></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9-19 11:2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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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 전 김포시 경제국장 조성춘</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28</link>
			<description><![CDATA[어제 안양에 갔다가 늦게 돌아와 보니 개곡리에서 농사를 짓는 친구가 첫 벼베기를 해서 햅쌀을 찧었다고 쌀을 한 포 두고 갔습니다.그렇지 않아도 아침 운동 차 들판을 걸을 때마다 벼를 벤 논배미가 하나둘씩 늘어나는 것을 보고 어느새 햅쌀을 먹을 때가 되었나 생각했는데, 고마운 친구 덕분에 햅쌀밥을 먹어보게 되었습니다.요새는 벼를 베는 게 일도 아니지요. 아침 이슬이 마르기를 기다려 콤바인을 몰고 들어가면 한 번에 여섯 줄씩 거침없이 벼포기가 베어져 체인을 따라 올라오면서 낱알들은 털려서 가마니에 들어가고, 볏짚은 따로 분쇄되어 땅바닥]]></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9-16 11:1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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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 '백성의 마음을 얻으면 나라가 태평해지고, 백성의 마음을 잃으면 나라가 망할 수 있다'</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10</link>
			<description><![CDATA[개헌을 하자는 얘기가 심심치 않게 뉴스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현행 헌법은 1987년 민주화 과정에서 탄생한 것으로 약 40년 전의 사회상과 가치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물론, 사회정의나 법의 기본정신이 시대에 따라 급격하게 변화해서 현실과 동떨어진 것은 아니나 2026년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지향적 목표를 설정하기에 다소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해방 이후 1948년 제헌헌법이 제정·공포된 이래 지금까지 9번의 개정이 있었습니다. 불과 78년 동안의 일입니다.조선은 약 500년을 견]]></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9-15 10:10:49</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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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 )&quot;야! 여긴 내 구역이야. 그 뼈다귀 당장 내놔!&quot;</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92</link>
			<description><![CDATA[비루먹은 동네 똥개가 재수 좋게도 커다란 뼈다귀를 하나 주워 물고 숨어서 혼자 먹을 수 있는 공간을 찾아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동네 개들의 부러운 눈빛을 즐기면서 마을 어귀를 벗어나니 개울이 있었습니다. 개울에는 외나무다리가 놓여 있어 똥개는 혹여 발이라도 헛디뎌 뼈다귀가 떨어질까 네 발을 조심스레 옮기면서 뼈다귀를 물고 있는 아귀에는 힘을 더 주었습니다.그런데 개울을 반쯤 건넜을 때 우연히 아래쪽을 봤더니, 체구는 자신과 비슷하거나 조금 왜소해 보이는 못생긴 개가 자신이 물고 있는 것보다 훨씬 큰 뼈다귀를 물고 자신을 노려보고]]></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9-14 09:49:3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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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 요즘 정치판의 위정자은 3치와 3씨를 모두 팽개친 개차반 같아 안타까워.</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42</link>
			<description><![CDATA[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많은 것이 필요합니다. 의식주뿐만 아니라 돈도 필요하고 지식과 경험, 용기와 의지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요소들도 한 사람의 가치와 삶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특히, 무리를 이끈다거나 공적인 위치에서 전체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면 더 많은 조건과 엄격한 잣대로 갖춤과 됨됨이를 평가하게 되는데, 우리는 흔히 ‘3치’가 있는지와 ‘3씨’가 얼마나 좋은지를 얘기하곤 합니다.‘3치’는 눈치, 염치, 재치를 말함이니 이 세가지는 많을 수록 좋습니다.눈치는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서 공감과 대처, 판단과 이해]]></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9-09 14:12:54</pubDate>
			</item>
			<item>
			<title>[기고] “회의, 결재, 보고 잠시 멈춤…  지금 6시간 안전교육 받고 있습니다” 기고자 :  재난안전과장 류규형</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29</link>
			<description><![CDATA[이기형 김포시장은 지난 주말에도 쉴 틈없이 현장을 돌았다. 5일에는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연 이동시장실을 통해 시민들의 고충을 듣고 6일에는 독서대전에 참여해 시민문화현장을 살피기도 했다. 연세대에서 열린 우리 김포 아이들의 진로진학 멘토링 발대식에도 참여해 격려와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휴일에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던 시장이 월요일인 7일에는 평소와 조금 다른 모습으로 시장 집무실에 앉아 있다. 지금 이 시각, 김포시청 시장 집무실의 문은 평소와 다르게 닫혀 있다. 안에서는 이기형 김포시장이 모니터 앞에 앉아 화상교육 화면을]]></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9-08 10:09:36</pubDate>
			</item>
			<item>
			<title>[사설] 새는 돈 막겠다면서, 새던 자리 되살리나</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55</link>
			<description><![CDATA[민선9기 출범 두 달, 김포시장과 시의회가 처음으로 나란히 힘을 실은 사안은 5호선 연장도, 통학버스 확대도, 김포FC 사태로 흔들린 재정 신뢰의 회복도 아니었다. 2년 전 시의회가 조례로 정리한 김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복원이었다.순서가 이상하면 이유를 묻는 것이 순리다. 지속협 지원조례가 폐지된 데는 기록이 있다. 2023년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된 것은 정황이 아니라 숫자였다. 연간 지원금1억8500만원 가운데1억4000만원이 인건비와 운영비로 나갔다. 사업비 대비 인건비 비율64.5%. 고양시34.8%, 시흥시42.4%의 갑]]></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8-30 19:45:00</pubDate>
			</item>
			<item>
			<title>[논평]  83억 원의 배신 - 김포FC, 무너진 신뢰를 어떻게 다시 세울 것인가</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92</link>
			<description><![CDATA[김포FC의 추락이 참담하다. 2부리그 승격 이후 시민구단으로서 걸어온 짧지 않은 성장의 서사가, 한 직원의 손끝에서 시작된 공금 횡령 사건 앞에서 하루아침에 빛을 잃었다. 창단 이래 김포FC는 예산도, 인력도 넉넉지 않은 여건 속에서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을 자양분 삼아 한 걸음씩 몸집을 키워왔다. 그런 구단이 정작 가장 기본적인 회계 관리 앞에서 무너졌다는 사실은, 그동안 쌓아온 노력이 얼마나 허약한 토대 위에 서 있었는지를 뼈아프게 확인시켜준다. 안타까움을 넘어 참담함을 느끼는 것은 비단 팬들만이 아닐 것이다.이번 사건의 본질은]]></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8-05 14:12: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의힘 성 명 서]</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86</link>
			<description><![CDATA[김포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민선9기 김포시정 인수위원회의 최근 부적절한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를 김포시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규탄한다.김포시민은 지금도 목숨 걸고 김포골드라인을 타고 있다. 출퇴근길마다 숨 막히는 전동차 안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다시 그 고통을 견디고 있다. 김포의 교통 문제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생존의 문제다.민선8기 김포시는 이 절박함을 외면하지 않았다.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착공을 위해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을 상대로 끝까지 문을 두드렸고, 김]]></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6-26 13:23:00</pubDate>
			</item>
			<item>
			<title>(기고) 시 공식 축제 된 김포 벚꽃축제, 25년 전 ‘1인 1나무 기증’이 심은 뿌리였다.</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84</link>
			<description><![CDATA[매년 봄 김포시 계양천 일대 벚꽃길에는 많은 상춘객이 몰린다. ‘김포 벚꽃 축제’의 배경이 되는 벚꽃 터널, 그 벚나무들의 뿌리를 아는 이는 드물다. 화려한 축제 이면에는 행정기관의 예산지원이나 주도 없이, 주민들이 스스로 삽을 들었던 헌신이 있었다.계양천 벚꽃길의 태동기는 지난 2000년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급격한 도시화 속에서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자 초대 박동문 동장을 중심으로 김포본동 발전협의회, 통리장단, 새마을부녀회, 노인회, 동직원이 범시민적 ‘1인 1나무 기증(내 나무 갖기) 운동’을 전개했다. 당시 주민들은]]></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6-26 10:11:00</pubDate>
			</item>
			<item>
			<title>김포시 북부지역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만으로는 안된다.』</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05</link>
			<description><![CDATA[김포시는 남북 분단으로 낙후된 접경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주민의 복지향상을 지원하며, 자연환경의 체계적인 보전ㆍ관리를 통하여 국가의 경쟁력 강화와 균형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접경지역지원특별법』을 적용받고 있는 지역이다.『접경지역지원법』은 2000년 1월 제정, 6월 시행 이후 2011년 5월 전부 개정되어 『접경지역특별법』으로 2011년 6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접경지역”이란 1953년 7월 27일 체결된 「군사정전에 관한 협정」에 따라 설치된 비무장지대 또는 해]]></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6-01 13:57:05</pubDate>
			</item>
			<item>
			<title>(기고) 설 명절, 부모님께 가장 필요한 선물은 ‘주택용 소방시설’입니다</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059</link>
			<description><![CDATA[설 명절은 가족의 안부를 확인하고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다. 오랜만에 찾은 고향 집에서 부모님의 얼굴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된다. 하지만 명절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뒤에도 부모님의 하루하루를 지켜줄 수 있는 선물은 무엇일까.바로 주택용 소방시설이다.주택 화재는 대부분 가정에서 발생하며, 특히 단독 주택이나 오래된 주택에서는 화재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 겨울철에는 난방기기 사용 증가, 전기 사용량 증가 등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 무엇보다 문제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피해가 급격]]></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2-11 13:47:03</pubDate>
			</item>
			<item>
			<title>(기고)누가 김포를 망쳤고, 누가 살리려 하는가</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042</link>
			<description><![CDATA[지난 2월 2일, 김병수 김포시장이 던진 승부수는 단순한 행정 발표가 아니었다. 5호선 김포 연장을 위해 김포시 예산 5,500억 원을 직접 부담하겠다는 그의 선언은, 중앙정부와 정치권을 향한 처절한 &#39;선전포고&#39;이자, 벼랑 끝에 몰린 김포의 생존을 위한 &#39;마지막 배수진&#39;이었다. 국민의힘 선출직 의원들이 모두 그 뒤에 도열한 모습은 이 사안이 단순한 교통 문제를 넘어, 김포의 운명을 건 &#39;결전&#39;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이는 순식간에 전국적인 이슈로 떠올랐다. 지방자치단체가 이토록 거액의]]></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2-06 10:50:44</pubDate>
			</item>
			<item>
			<title>(기고)김덕천 민주당 정책의부의장 &quot;이 나라는 12.3 내란 방조에 23년으로 물었다</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44</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월 21일, 법원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내란 방조 혐의로 징역 23 년을 선고했다. 특검 구형 15년을 크게 상회한 이 판결은, 12·3 비상계엄 사태 가 단순한 정치적 혼란이나 판단 착오가 아니라 헌법질서에 대한 중대한 침해 였음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확인한 사건이다. 이 판결의 의미는 형량의 무게에만 있지 않다. 국무총리라는 헌법기관의 수반 이 계엄 선포 과정에서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 그리고 그 책임이 헌정질서 파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법원이 명확히 짚었다는 점에서, 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기준선을 다시]]></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1-22 11:09:27</pubDate>
			</item>
			<item>
			<title>(기고)  나는 통진 중·고등학교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94</link>
			<description><![CDATA[나는 통진 중·고등학교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현재의 통진고등학교는 1949년 9월 5일 통진고등공민학교로 개교하여, 2018년 3월 혁신학교로 지정됐다. 2026년도 현재 기준으로 17,96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1951년 개교한 통진중학교 졸업생(2026년 기준)은 15,970명이다. 사회로 진출한 졸업생의 두드러진 땀과 노력으로 최근 김포시가 괄목하게 성장한 것도 사실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활동을 하면서, 오늘의 나로 성장시킨 학교에 대한 고마움과 애교심이 커져만 갔다. 2014년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되고 노]]></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6-01-13 11:27:48</pubDate>
			</item>
			<item>
			<title>이재명 대통령의 결단, ‘해병대’ 본래 자리로 돌아가는 결정,  김포는 그 의미를 잘 알고 있다</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90</link>
			<description><![CDATA[11월 20일 대통령 국정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방부에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육군이 보유한 해병대 제2사단의 작전 지휘권을 해병대 사령관에게 환원하고, 해병대의 고유 임무를 법제화해 준사군 체제로 개편하는 방안을 적 극 검토하라는 내용이었다. 아울러 3면이 바다인 대한민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해병대가 상륙작전이라는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군 구조와 무기 체계를 개선하라고 주문했다. 이는 단순한 지휘 체계 조정이 아니다. 해병대 정체성 회복의 의미해병대를 해병대답게 되돌리는 결정이 며, 군의 효율성과 책임성을]]></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5-12-22 09:48:00</pubDate>
			</item>
			<item>
			<title>(기고문)불조심 강조의 달이 끝나도, 우리의 안전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84</link>
			<description><![CDATA[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이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한 달 동안 각 지역 소방서에서는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펼쳐 왔으며, 시민 여러분도 여러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셨다. 그러나 소방은 강조하고 싶다. 화재 예방은 11월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겨울철 전체를 관통해 지속돼야 하는 ‘생활의 기본’이라는 사실을.본격적인 겨울철로 접어드는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는 난방기구 사용량이 급증하고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화재 위험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다.실제로 매년 통계에서도 겨울철 화재는]]></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5-11-27 17:03:12</pubDate>
			</item>
			<item>
			<title>(런던 공무국외출장 동행기) “김병수 시장,  섭외부터 논의까지 ‘직접’ 실무형 리더 면모</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39</link>
			<description><![CDATA[김병수 시장의 확신에 찬 한 마디가 자비를 들여 김포시의 이번 공무국외출장에 함께 하게 된 결정적 계기다. 실무 부서 과장부터 팀장, 주무관, 시의회 의원들로 꾸려진 다소 희소성 있는 대표단의 구성에도 호기심이 들었다. 정책 수립부터 의회 승인까지 고려한 그야말로 원스톱 구성이기 때문이다. 준비 과정도 이색적이었다. 시장이 직접 기관 섭외와 실무 부서까지 챙기는 일은 매우 드문데, 이번 경우가 그랬다. 수십 년 김포 구석구석을 조명하며 김포 도약의 순간들을 그려온 기자로서, 이번 출장이 어쩌면 김포 도약의 또 다른 계기가 될 수 있]]></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5-11-21 17:39:00</pubDate>
			</item>
			<item>
			<title>(기고 )『돈 버는 도시 김포』 2026 정부예산, 김포 대전환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42</link>
			<description><![CDATA[2026년 정부예산안이 확정되었다. 총 728조원 규모로, 전년 대비 8.1%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39;초혁신경제&#39;(72조원), &#39;모두의 성장&#39;(175조원), &#39;국민안전&#39;(30조원)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AI·디지털 혁신, 재생에너지(RE100), 산업 재편, 소상공인·지역상권 지원 등에 전례 없는 투자가 이뤄진다.김포시에게 이는 단순한 예산 소식이 아니다. 지역의 성장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전략적 기회다. 문제는 이 기회를 구체적 실행계획으로 전환할 수 있느냐다.김포]]></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5-11-06 21:59:00</pubDate>
			</item>
			<item>
			<title>[기고] 10년의 땀과 집념, 국지도 84호선 전 구간 개통의 의미</title>
			<link>http://www.gimp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259</link>
			<description><![CDATA[2025년 10월 1일, 양촌산단 입체교차로가 준공되며 국지도 84호선 인천시계~초지대교 구간(7.88Km, 총사업비 2,538억원)이 마침내 전면 개통되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수많은 난관을 뚫고 도로의 마지막 퍼즐을 맞춘 감격스러운 순간입니다.국지도 84호선은 김포 시민은 물론, 인천과 수도권 서부지역의 산업 물류와 교통 흐름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간선도로입니다. 그러나 이 중요한 노선이 예산 확보 문제로 수년간(15년간) 표류하고 있었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도의원 당선 직후인 2014년, 저는 이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description>
			<author>김포데일리</author>
			<pubDate>2025-10-15 13:16:56</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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