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안 줬다고 공무원 공개 저격한 시의원, “공무원 좌표찍기 나서도 면죄부?”
자료 안 줬다고 공무원 공개 저격한 시의원, “공무원 좌표찍기 나서도 면죄부?”
  • 김포데일리
  • 승인 2025.08.07 17:39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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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2025-08-10 09:52:59
유매희 또 이 여자야? 역시나 그 당이구나ㅉㅉ 민주당 찍는 손가락들 다 잘라라 제발

이민정 2025-08-08 22:53:24
칼럼에 필자 이름 없는 건 난생 처음 보네요. 기사에는 기자이름도 하나도 없고; 이 기사나 칼럼들에 과연 시민들의 신뢰가 가능할까요? 지역언론의 반성과 성찰이 가장 먼저 필요해 보이네요.

강진수 2025-08-08 22:07:53
대외비 자료도 아니고 김포시청 사이트에도 올라온 자료에다, 시의원이 지역구 자료요청했던 부실한 자료를 공개하는 게 무슨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시의원의 글 요지는 누가봐도 시정의 불통행정에 맞춰있습니다.

댓글 단 시민들 이름에 댓글까지 기사에 올리는 건 무슨 경우인지 그게 더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 단 시민들에게 동의는 받으셨는지요?

공무원들에게만 인권이 있고 시민들은 인권이 없나봅니다.

굿모닝 2025-08-08 19:59:01
시의원 본업은 감시와 견제입니다.
자료 달랬더니 시의회 패싱은
결국 시민 알 권리 짓밟는 겁니다.
그리고 댓글쓴 분들까지 실명 공개는?

막걸리 2025-08-08 18:01:54
자질없는 사람은 시의원 시키지 마라